2008년 05월 03일
오늘 나의 심정을 시 한편으로 요약해봅시다.
담배가 떨어진날은
그래, 열이 받고
그래, 짜증나고
그래, 즐거워도
그걸 발산할수가 없어.
돗대마저 떨어지자
친구가 선물해준
려과담배 금강산(비상용)을
입에 물었지.
그 뒤 나의 입에서 나온 말은 하나밖에 없었어
왜 이렇게 비려........
눈물이 쏟아졌어.
-------------------------
3회연속 담배포스팅입니다.
말보로 라이트가 떨어지고나니까 저녁이라, 할수없이 비상용이었던
금강산을 피웠는데...
너무 병맛이라서 뱉을뻔했어요...(그래도 꿋꿋히 다 피웠..아까우니까-_-;)
뭐 요샌 그다지 한 일이 없으니까요. 중간고사 끝난거 빼곤..
1일의 전사를 반복하다보니까 몸도 마음도 피로해서
뭐 할 기분이 안듭니다.
놀아도 기계적으로 놀았지요. 노래방, 오락실.
멍-하니 게임하고 노래하고. 뭐...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에 홍대 클럽에 가볼생각입니다.
너무너무 좋아하는 인디밴드 '슈가볼'의 공연이 있거든요.
그래, 열이 받고
그래, 짜증나고
그래, 즐거워도
그걸 발산할수가 없어.
돗대마저 떨어지자
친구가 선물해준
려과담배 금강산(비상용)을
입에 물었지.
그 뒤 나의 입에서 나온 말은 하나밖에 없었어
왜 이렇게 비려........
눈물이 쏟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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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연속 담배포스팅입니다.
말보로 라이트가 떨어지고나니까 저녁이라, 할수없이 비상용이었던
금강산을 피웠는데...
너무 병맛이라서 뱉을뻔했어요...(그래도 꿋꿋히 다 피웠..아까우니까-_-;)
뭐 요샌 그다지 한 일이 없으니까요. 중간고사 끝난거 빼곤..
1일의 전사를 반복하다보니까 몸도 마음도 피로해서
뭐 할 기분이 안듭니다.
놀아도 기계적으로 놀았지요. 노래방, 오락실.
멍-하니 게임하고 노래하고. 뭐...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에 홍대 클럽에 가볼생각입니다.
너무너무 좋아하는 인디밴드 '슈가볼'의 공연이 있거든요.
# by | 2008/05/03 00:04 | Life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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